아이폰 6s 직구


아이폰 직구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을 알아보자.


1. 언락 폰으로 구매.

(Factory Sealed Unlocked)

쉽게 말해서 아이폰 팔 때 사용할 나라, 통신사 등을 정해서 파는 것과 이런 것 구애 받지 않고 사는 언락 폰(Factory Sealed Unlocked)으로 나누어진다. 언락 폰이 당연히 비싸다.


일단 애플 누리집에서 아아폰 6s 128G AT&T/T-Mobile로 구매하면 $849 (1,001,820원)이다. 애플 케어나 케이스 등은 모두 제외한 순순 폰 가격만이다. 배송비는 무료이나 배대지까지만이고 국내 배송비는 추가해야 한다.


문제는 이것이 언락이 아니므로 초기 예약 판매가 끝나야 언락 폰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통신사 약정 없는 가격과 언락 폰 가격은 같게 책정하므로 언락 가격이 $849일 것이다.


이전 모델 아이폰 6 언락 64기가는 $649 이므로 6s가 $100 비싸다. 참 일관된 가격 정책이다.


2. 아마존에서 직구

아직 예약 판매 중이라 많이 검색되지는 않는다.

이전 모댈 6s 가격이 훨씬 높은 것을 보니 여기도 호갱님은 존재하는 것이다.

애플 누리집보다 $100 이상 비싸다.

색상 별로 가격의 차이가 크고 판매자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계속 주시해서 싼 것을 사야 한다.


3. 관세  + 부가세 10% 


아이폰을 직구로 구매할 때 관세는 없지만 부가세 10%는 납부해야 한다.

부가세 $84.9 (100,182원) 포함에 직구 배송 비용을 추가하면 $933.9+배송비로 약 110만원 정도이다.

국내 아이폰 판매가격이 몇 십만원 비싸므로 직구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4. 배대지 이용 불가?

애플은 배송 주소가 배대지이면 주문을 취소해 버린다.

이번에도 그러할 가능성이 있으니 두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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