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민간인 해킹! 

충격 상쇄 프로그램! 

이렇게 묻히는 것인가?


걱정원이 계속 문제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폭주를 시작했다.


결국 민간인 해킹까지 이르게 된다.

무엇을 위해 이런 사악한 짓을 계속 하는 것일까?


정정당당하다면 올바른 방법도 가능할 것인데 무엇이 두려운 것인가?


DMZ 지뢰 폭발 후 남북 고위급회담까지 급박한 상황 속에서 묻혀진 듯 언론에서 사라졌다.


책임은 누가 지는가?

진상조사하고 신상필벌하라!


Evliest Technology on Earth!

지구상에서 가장 사악한 기술


해킹팀이란 이태리 회사의 대표가 스스로 말한 내용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사악한 기술이라고!

가장 사악한 기술을 쓰는 기관은 가장 사악한 기관 아닌가?


침묵하는 언론은 언론이 아니다.

정론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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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무랑 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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