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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암사동 유적지 어로 체험 본문

생활/초등학교

[암사동]암사동 유적지 어로 체험

현무랑 니니 2015. 8. 2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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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암사동 유적지 어로 체험


암사동 선사주거지(岩寺洞先史住居址)는 서울 강동구 암사2동에 있는 선사 시대의 주거 유적지로 사적 제267호이다.

암사동 유적은 선사시대 빗살무늬토기와 백제 시대의 옹관과 건물들이 출토된 역사의 중요한 지역이다.


암사동 유적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어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선사문화에 대한 간단한 교육과 물고기를 잡는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변북로에 가까운 암사동 유적을 찾아가는 길은 쉬웠다.


어로체험 프로그램 내용.

구분내용운영시간소요시간(90분)비고
체험준비원시복장 착용, 체험장 이동1회 10:30~12:00
2회 13:00~14:30
15분
강 의선사문화, 체험방법 설명15분
체 험사냥도구 만들기(어망)30분
물고기 잡기30분


암사동 유적지 둘러보기


암사동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는 노력이 입구에서 보인다.

암사동 유적은 5기의 집터와 빗살무늬 토기 몇 점에 돌도끼·돌화살 등 석기가 대량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적을 꽤 큰 지역으로 보존하고 있고 공원처럼 잘 꾸며 놓았다.

입장료가 어른 500원, 어린이 300원 이라 완전 부담 없다.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네 번인데 어로 체험을 신청하여 이것은 다음으로 미루었다.

축 늘어진 버드나무가 남원을 둘어보는 기분을 들게 한다.

선사시대 움집을 복원한 모습이다. 실제 저랬는지는 비슷할 정도라 예상만 하겠지?

체험마을로 가는 입구이다. 공원에서 박물관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살짝 든다.

체험마을에는 여러 체험 현장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로 체험만 둘러 본다.

체험 마을 입구 시간의 길이란 곳 있다.

현재로부터 과거로 이동하여 선사시대 움집으로 나오게 만들어져 있다.

내부에 중요 시대의 업적들을 조그만 엘시디 화면에 비디오로 볼 수 있다.

체허마을에 있는 움집이다. 선사시대에 저정도 살았다면 지금 강남 3구쯤 되려나 보다.

어로 체험하는 장소인데 여기에 한 20여명의 아이들이 얼기설기 만들진 어망으로 물고기를 잡는다.

대부분 미꾸라지와 조그만 송사리 정도인데 큰 붕어 몇 마리 정도가 보였다.

체험마을도 넓은 장소에 여유롭게 만들어졌다. 한적하여 둘러보기 좋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이고 꽤 큰 강의실이 두 개 있다.

무엇인가 만드는 강의실 내부 모습이다.

어로체험과 가는 길에 한 컷! 참 사람이 없죠. 초등학생 교육관련이 아니면 관심이 없는 듯.

어로 체험 전 박물관 교육 받으러 가는 초등학생 모습이다.

박물관 입구, 출토된 유적을 전시하는 장소이다.

넓은 전시관 내부에 참여한 초등학생들과 부모들만 있었다. 다른 관람객은 거의 없다.

움집에서 출토된 석기 유물들이다.

빗살무늬 토기들이 보인다.

유적 발굴터의 모습도 전시되어 있다.

넓은 발굴터를 보존한 박물과 내부이고 선사시대 모습을 벽화로 표현하고 있다.


지구에 인간이 무리지어 살아온 역사를 기록한 암사동 유적을 보고 

아이들이 역사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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