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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
새로운 일을 맡고 부쩍 퇴근이 늦어졌다. 출근 시간은 요지부동. 별 보고 나와 별 보고 들어간다. 갑자기 허무한 생각이 든다. 내게 필요한 것은? 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 그렇다.일에 빠져 가족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나날이 계속 되면서 부쩍 늘어난 허무한 느낌.일도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어져서 해야 하는 것이라 재미도 덜하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 것이다. 한창나이 때에는 일하는 재미에 빠져 밤낮 없이 일하다 세계 이곳 저곳을 다니는 것이 즐거웠다.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고 가정이란 것이 생기자 삶의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일에 대한 열정은 사그러들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나날이 나의 기쁨의 원천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일에 쫓겨 가족을 볼 시간이 ..
생활/일상다반사
2014. 9. 24.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