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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염경엽 (1)
꿈꾸는 사람.
2014년 프로야구의 극적인 상황은 넥센과 NC가 1,2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두 팀 모두 거대 재벌의 후원 없이도 프로야구의 정상에 설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두 팀이 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알아보자. 넥센과 NC가 선두를 달리는 이유? 1. 구단주의 열정. 한국 프로야구는 대기업 특히 재벌의 홍보 수단으로만 여겨졌다. 프로야구의 선수협 파동을 보자. 선수협을 설립을 주도한 고 최동원 선수, 이상훈 선수는 철저히 프로야구계에서 매장되었다. 국내 대기업은 선수협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넥센과 NC는 구단주의 야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하지만 코칭스탭의 팀 운영에는 간섭하지 않는다. 야구를 긴 안목에서 육성하고 구단 그..
스포츠/야구
2014. 5. 9.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