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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식탁등 교체 (1)
꿈꾸는 사람.
흐르는 시간이 집의 일부를 삼켜 버린다.하나 둘 탈이 나는 부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른다. 고장난 것들 중 뒤로 미룰 수 없는 것이 전등이다.밤이 되면 여간 불편해서 바로바로 손을 봐야 한다. 그중 불이 나간채 오래 방치한 식탁등을 드디어 손 보기로 했다.문제는 천장의 석고보드가 낡아서 웬만한 등을 달아도 나사가 빠져 버린다.무게가 거의 나가지 않는 식탁등을 주문했지만 등을 고정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일단 주문한 등을 개봉하자.등을 고정할 지지대가 들어 있어 개봉한다. 단순한 디자인을 좋아해 큰 전구하나를 선택했다.전구를 지지대와 연결할 소켓과 전선이다. 전선이 충분히 길어 적당한 길이로 잘라 준다.고장찬 천정에 달려있는 이름 모를 식탁등이다. 인테리어 센쓰는 별로다.기존 등..
생활/일상다반사
2015. 12. 12.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