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fecebook의 플랫폼개발과 data 팀을 이끌었으며, 사이트의 인프라 확장에 따른 새로운 product와 아키텍쳐를 설계한 장본인인데.. CEO인 Zuckerberg 와는 고등학교시절 친구이다.
facebook의 재미있는 창업스토리도 있다.
전형적인 Geek으로서, Zuckerberg가 2005년 회사위치를 보스톤에서 팔로얄토까지 옮긴 이유도 이 친구때문이라니.. start up이 co-founder를 어떻게 대하고 함께 성장해가는지를 볼 수 있는 좋은대목이다.
이 친구는 이미 2005년도에 Topcoder Collegiate Challenge에서 top finalist 에 오를정도로 실력이 대단했다고 하는데, 마치 애플의 워즈니악을 보는것 같다.
최근, 아마존에서 두권의 책을 주문했다.
1. 'Entrepreneur's Notebook: Practical Advice for Starting a New Business Venture'
2. 'Founders at Work: Stories of Startups' Early Days'
startup 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은 조언들이 담긴 책들이다.
물론, Fundung이나 VC, IR적인 측면에서는 국내와 많은 점들이 다르겠으나...
가장 관심이 많이가는 분야는 바로 이 co-founder 나 people에 대한 부분들이다.
이런 서적들이 출간되는 것 하며, 이런 행사 (startup school) 들이 벌써 4년째 열리는 저 바다건너 세상이 정말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