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미국내에서만, Global기준으로는 facebook이 최근 역전했다.) 시장점유을의 추이를 보면 심상찮다. 1년동안 5%가 급감했고, 반면 facebook은 5%가까이 증가했다. 또 한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비록 두 메이저 서비스에 비해서 절대적 수치는 미미하지만, 고등학교 SNS서비스인 myyearbook이 1년새 384% 성장을 보였다는 점.
미국은 정말 Maket Size 자체도 크거니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웹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