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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 그걸 믿어 (Visual Thinking)</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link>
		<description>즐거운 인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1:53:52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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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 그걸 믿어 (Visual Thinking)</title>
		<url><![CDATA[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OTk2OUBmcy0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MjAwMDAwMDAwMDAuanBn]]></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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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인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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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81001</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76</link>
			<description>&lt;P&gt;# 베토벤 바이러스 정말 요즘 자극 충만한 드라마. 오늘 정명환이 강마에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 &quot;모차르트는 과연&amp;nbsp;작곡할때 놀면서 했을까?&quot; 여기에 대한 강마에의 대답 &quot;아니지~ 놀면서 했다면,&amp;nbsp;그런 작품이 나올 수가 없어&quot; 그러면서 이어지는 정명환의&amp;nbsp;화답&amp;nbsp;&amp;nbsp;&quot;그렇지? &quot;&amp;nbsp;그러면서 정명환은&amp;nbsp;자신의 치열했던 숨은 노력들을 털어놓는다.&amp;nbsp;그 노력의 겉모습은 자신의 천재이미지를 가꾸기 위해&amp;nbsp;여유를 가진척 하는 모습들로 들어난 게다.&lt;br /&gt;
&lt;br /&gt;# 강한사람들,&amp;nbsp;그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 &lt;A title=&quot;[http://kkonal.com/33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konal.com/33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5c7fb0&gt;TNC가 그랬다고 한다&lt;/FONT&gt;&lt;/U&gt;&lt;/A&gt;.&amp;nbsp; 이 곳(울회사)보다 좋은 곳은 한 곳 밖에 없다 라고&amp;nbsp;생각하고 판단했던건 세속적 기준에 의한 판단이지 않았을까? 스스로 꿈을 쫒는 사람이라고 여겨오지 않았던가..&amp;nbsp;시야를 넓히고, 더 적합할 수 있는 right path가 있는지 가능성은 언제든지&amp;nbsp;열어두자.&amp;nbsp;10배나 더 큰 보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다.&lt;br /&gt;
&lt;br /&gt;# 태경님따라 벽화 봉사활동을 한번 가볼까?&amp;nbsp;스스로 혼자 판단해서 실천한 태경님도 대견하고..&amp;nbsp;내게도 일상탈출의 기회이자 새로운 삶의 의지나 원기충전소가 될까?&lt;br /&gt;
&lt;br /&gt;# 신문과 잡지구독을 다시 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란 책을 보고 있는데 금리 하나가지고 부자들의 투자심리 변화나 경기사이클 변동까지 설명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amp;nbsp;경제지 하나보면서 다시 경제의 감과 안목을 기르고 싶다. 한국경제만 5년 봤었다가 안본지 2년이 넘은 것 같은데&amp;nbsp;다시 구독의 뽐뿌를 받고 있다. 잡지는 그런 목적보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나의 롤모델을 발굴해내는 역할에 일조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신문도 이런 역할을&amp;nbsp;포함하고..&amp;nbsp;어쨌든 작년에&amp;nbsp;회사를 그만두고&amp;nbsp;스위스에 1년코스 MBA과정을 떠나신 분이 계시는데(전세자금 빼서&amp;nbsp;처자식을 이끌고.. 말 그대로 모험이었다)&amp;nbsp;무사히 과정을 마치고&amp;nbsp; 현재 UN에 IT관련정책을 다루는 부서에 들어가셨다고 한다. 회사의 경력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법한데.. 대체 이런 커리어패스는 어느 누가 알려주는거야? 그런게 궁금했다.&amp;nbsp;세상에 좀 더&amp;nbsp;눈과 귀를 활짝 열어놓자. 그런 창이 되어줄 신문과 잡지. (포털에 있으면서도) 포털 메인뉴스에 낚이는 것만으로는&amp;nbsp;정말이지 세상이 손에 잡히질 않거든~;;&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guid>http://dreamlog.tistory.com/176</guid>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76#entry176comment</comments>
			<pubDate>Wed,  1 Oct 2008 23: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TNC인수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47</link>
			<description>어제 3시쯤 됐었나 동료사원에게 메신저로 구글 TNC 인수소식을 듣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quot;소리&quot;를 질러버렸다. 가히 상상 이상의 소식이었다. 묘하게 2년전 첫눈과 대조를 이루며 또 한건의 규모있는 국내 웹2.0 컴퍼니 매각사례를 지켜보게 된 것이다.&lt;br /&gt;&lt;br /&gt;TNC의 매도입장이나 구글의 매수입장이 어느정도 짐작도 가고 이후 벌어질 비즈니스 전개모습도 궁금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보다&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 href=&quot;http://moreover.co.kr/246055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노정석 대표(chester님)&lt;/FONT&gt;&lt;/A&gt;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lt;br /&gt;&lt;br /&gt;아래는 체스터님(노정석님)이 지난 7월 1일 포스팅한 글중 일부로 메론의 가치곡선에 대한 생각을 적어놓으신 글인데 이미 TNC 매각에 대한 구상이 가슴 한켠에 계속 자리하고 계셨음을 알 수 있다.&lt;br /&gt;&amp;nbsp;&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3/tistory/2008/09/13/10/35/48cb18ef32be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0&quot; width=&quot;484&quot;/&gt;&lt;/div&gt;&lt;br /&gt;&lt;br /&gt;첫눈도 그랬고, 이번 TNC도 그렇다.&lt;br /&gt;보통 해외의 주요 웹2.0 컴퍼니들의 매각사례를 보면, 아주 거대한 유저베이스를 확보하고 이 과정에서 서비스의 눈부신 성장세가 있고나서&amp;nbsp; 높은 가격으로 매각이 이루어진다.&lt;br /&gt;&lt;br /&gt;그런데, 첫눈과 TNC는 서비스적으로 성공하진 못했지만(티스토리 예외) &lt;STRONG&gt;기업가의 수완&lt;/STRONG&gt;이라고 해야하나. 이렇게도 매각될 수 있구나 라는 점에서 장병규대표와 노정석&amp;amp;김창원대표의 통찰과 노련한 비즈니스 수완에 더 관심이 간다.&lt;br /&gt;&lt;br /&gt;블로그라는 메가트렌드를 일찍히 알아보고 오픈소스기반 설치형 블로그서비스로 포털 블로그서비스가 제공해주지 못하는 가치를 들고 니치를 공략한 점. 오픈소스 기술은 오픈소스 커뮤니티로 귀속시킨 점(TNF를 이끄는 니들웍스). 그만님 분석대로 Daum이라는 배급망을 통해 자신의 시나리오가 가치있음을 인지시킨 점(티스토리). 김창원 공동대표를 통해 해외 및 각종 컨퍼런스에서 기업의 가치곡선을 매니징 한점. 그리고 각각의 구성원이 일당백일 정도로 훌륭한 맨파워로 구성된 조직 구성원들이라는 점.&lt;br /&gt;&lt;br /&gt;2년전 네이버의 첫눈인수에 이은 이번 구글의 TNC 인수건은 국내 웹2.0 컴퍼니들이 포털의 벽을 넘어 얼마나 서비스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지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함과 동시에 한국에서는 이렇게도 매각될 수 있구나를 짚어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다. 비즈니스 수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lt;br /&gt;&lt;br /&gt;ps. 94학번인 노정석대표는 2005년 10월. 그러니까 서른한살에 TNC를 시작하셨구나.</description>
			<category>학습</category>
			<category>TnC</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김창원</category>
			<category>노련함</category>
			<category>노정석</category>
			<category>테터</category>
			<category>통찰</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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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47#entry14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Sep 2008 10:2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뷰, 위즈위드에 영업양도</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31</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blog.revu.co.kr/entry/레뷰서비스-영업-양도-공고&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레뷰서비스 영업 양도/양수 공고&lt;/FONT&gt;&lt;/A&gt;&lt;br /&gt;㈜오피니티에이피가 운영하던 레뷰서비스가 (주)위즈위드에 영업양도가 된다고 한다.&lt;br /&gt;&lt;br /&gt;인터넷 기업끼리의 M&amp;amp;A도 아니고, 이종의 업종끼리의 보기드문 영업 양도 사례다.&lt;br /&gt;쇼핑몰 업체들이 UCC에 그 만큼 목말라 있다는 반증인듯.&lt;br /&gt;&lt;br /&gt;그나저나 참 성공사례 한번 쓰여지기 힘든 국내 인터넷 현실이구나.&lt;br /&gt;레뷰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반면, 개인이 운영하는 뽐뿌게시판의 승승장구 요인은?!&lt;br /&gt;곱씹어볼 부분이다.</description>
			<category>레뷰</category>
			<category>뽐뿌게시판</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guid>http://dreamlog.tistory.com/131</guid>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31#entry131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0:1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팬픽과 팬덤문화</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05</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00ff&gt;&lt;A href=&quot;http://gomufan.tistory.com/27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일본 망가시장의 에코시스템&lt;/FONT&gt;&lt;/A&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이라는 흥미로운&lt;/FONT&gt;&amp;nbsp;포스팅을 보고나서 우리나라의 팬픽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다. 일본의 망가산업의 생태계와는 좀 다르겠지만, 귀여니같은 인터넷 소설작가의 탄생에는 우리나라의 10대들을 중심으로 한 이런 팬픽문화가 커다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lt;br /&gt;&lt;br /&gt;팬픽.. 우리나라의 스타제조 시스템에도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다.&lt;br /&gt;좀 더 살펴보자..&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팬픽</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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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05#entry105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01:4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잠재적 위협</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03</link>
			<description>&lt;P&gt;마이클 포터의 5-foces 이론에 따르면, 산업내 기업전략 분석틀의 힘 다섯가지 가운데 &#039;신규 진입자의 위험&#039; 라는 개념이 나온다. 기업전략을 세울때 신규진입자의 위험까지고 고려해야 한다는 말인데, 진입장벽의 중요성이 여기서 파생된다.&lt;br /&gt;&lt;br /&gt;Daum Lenz를 보다 &lt;A href=&quot;http://story.nhncorp.com/story.nhn?story_id=8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NHN 지역전문가의 3막3장 인도견문록&lt;/FONT&gt;&lt;/A&gt; 을 보게 되었다. NHN의 해외시장조사 스토리를 보게 된 셈인데, 최근 내가 한가지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P&gt;
&lt;BLOCKQUOTE&gt;앞으로 저는 10개월 동안 수도 Delhi에서 인도 전체의 인터넷 시장과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이후에는 Bangalore를 포함하여 Hyderabad와 Pune, Chennai와 Mumbai 등 인도의 주요 도시를 둘러보면서 현지 IT시장에 대해서 조사할 예정입니다. 제가 이 곳에서 보낸 경험이 향후 NHN의 글로벌 진출과 함께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날의 기초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lt;/BLOCKQUOTE&gt;
&lt;P&gt;포털이 진입한다면? 이라는 가정과 시나리오!&lt;br /&gt;그들이 군침흘릴 만한 사이즈의 규모있는 시장이 아니야! 라고 판단한건 오만일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lt;br /&gt;&lt;br /&gt;오늘 또 보게된 흥미로운 &lt;A href=&quot;http://new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yjyljy&amp;amp;folder=1&amp;amp;list_id=974072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포스팅&lt;/FONT&gt;&lt;/A&gt;을 참조했을 때, &lt;br /&gt;나는 어떤방식으로 이기는 싸움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의 꼬리가 자라났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잠재적위협</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guid>http://dreamlog.tistory.com/103</guid>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03#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21:1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국 SNS M/S 현황</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100</link>
			<description>hitwise로부터 미국 SNS 서비스 TOP5 시장점유율이 &lt;FONT color=#0000ff&gt;&lt;A href=&quot;http://venturebeat.com/2008/06/18/hitwise-facebook-gaining-on-myspace-in-the-u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공개&lt;/FONT&gt;&lt;/A&gt;&lt;/FONT&gt;되었다.&lt;br /&gt;Myspace가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미국내에서만, Global기준으로는 facebook이 최근 역전했다.) 시장점유을의 추이를 보면 심상찮다. 1년동안 5%가 급감했고, 반면 facebook은 5%가까이 증가했다. 또 한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비록 두 메이저 서비스에 비해서 절대적 수치는 미미하지만, 고등학교 SNS서비스인 myyearbook이 1년새 384% 성장을 보였다는 점.&lt;br /&gt;&lt;br /&gt;미국은 정말 Maket Size 자체도 크거니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웹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20/tistory/2008/06/21/23/27/485d0fdbefb5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1&quot; width=&quot;563&quo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SNS</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guid>http://dreamlog.tistory.com/100</guid>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100#entry100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Jun 2008 23:2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On20</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96</link>
			<description>&lt;P&gt;과연 잘 될까? 라고 생각했던 서비스가 &lt;A href=&quot;http://www.litmus2.com/blog_post_41.aspx&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구체화 되어 가는 모습&lt;/FONT&gt;&lt;/A&gt;들을 볼 때마다,&lt;br /&gt;창업자의 무언의 힘같은게 느껴지는 것 같다.&lt;br /&gt;&lt;br /&gt;마치 이렇게 외치는 것 같다.&lt;br /&gt;&quot;봐~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젼, 내가 꿈꿔왔던 것들이 바로 이런거라고~&quot;&lt;br /&gt;&lt;br /&gt;광고가 절반인 대학내일, 헤럴드캠퍼스에 대응하여 숭숭 커나가길~&lt;br /&gt;On20 홧팅!!&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On20</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guid>http://dreamlog.tistory.com/96</guid>
			<comments>http://dreamlog.tistory.com/96#entry9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22:3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학습</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94</link>
			<description>전문성이 없다. 열심히 안해서가 아니다. 전문성은 배우기만 해서는 안된다. 일을통해서 선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실리콘밸리에는 Marketing, Sales, Operating Management, Account 등 각 분야에서 조언해줄 수 있는 전문가들이 정말 풍부하게 포진되어 있다. 그래서 20대 CEO가 실수를 보완할 수 있고, 비즈니스위크 표지를 장식하는 일이 가능하다. 바로 이부분이라도 내가 채워주자 라는게 4년만에 돌아와서 Kaist에 가는 이유다.&lt;br /&gt;&lt;br /&gt;자기가 멀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초보 CEO, 그걸 보완해줄 수 있는 전문가풀의 부재. 4년만에 돌아왔지만 벤쳐성공사례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는 이유다. 정말 국가적인 위기다.&lt;br /&gt;&lt;br /&gt;지난 금요일 &lt;A href=&quot;http://www.oscon2008.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오픈쇼셜 컨퍼런스&lt;/STRONG&gt;&lt;/FONT&gt;&lt;/A&gt;때 키노트 연설로 나오신 안철수님의 말씀이다. MBA 과정을 통해 더욱 깊어진 그의 내공, 그리고 이와는 별개로 컨퍼런스에서 나눠준 Unitas Brand라는 전문잡지에서 본 MBA과정에 가상의 경영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과정들이 인상깊었다. &lt;br /&gt;&lt;br /&gt;그래서 일까? MBA는 그냥 직장인들의 연봉 upgrade 수단으로 치부해버리고, 역시 경험은 실전이야 라고만 생각했던 그동안의 태도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quot;내가 뭘 모르는지를 모른다&quot;는건 비단 남의 일이 아닐거란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MBA 과정에서 배우는 핵심들이 궁금했다.&lt;br /&gt;&lt;br /&gt;아래는 &lt;SPAN class=txt13p style=&quot;LETTER-SPACING: -1px&quot;&gt;&lt;A href=&quot;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50919&amp;amp;CategoryNumber=017001002003001&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txt13p style=&quot;LETTER-SPACING: -1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MBA 명강의&lt;/FONT&gt;&lt;/STRONG&gt;&lt;/SPAN&gt;&lt;/A&gt;&amp;nbsp;라는 책에 나오는 목차들이다. &lt;br /&gt;&lt;/SPAN&gt;미국 5대 경영대학원 교육과정에서 엄선한 도서들이고, 전략, 마케팅, 인적자원관리, 기술혁신, 재무관리라는 다섯개 주제별로 묶여져있다. 총 스무권의 책들이고 한주에 1권씩 틈틈히 5개월 완독을 목표로 삼았다. 자칫 나태해질 수 있어 함께 할 동지를 구했다.&lt;br /&gt;&lt;br /&gt;첫번째로 각자가 고른 책은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과 클레이튼 크리스텐슨교수의 미래 예측하기다.(Seeing What&#039;s Next?) 부디 5개월 후엔 최소한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사람이 되어있기를 고대한다.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말이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제1부 전략_ 기업의 운명을 결정하는 경영 &lt;br /&gt;&lt;/STRONG&gt;01 전략의 핵심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lt;br /&gt;《경쟁On Competition》 ∥ 마이클 포터 &lt;br /&gt;02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역량은 무엇인가 &lt;br /&gt;《미래를 위한 경쟁Competing for the Future》 ∥ 게리 하멜 외 &lt;br /&gt;03 새로운 성장 원동력을 위한 가치혁신 전략 &lt;br /&gt;《블루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 ∥ 김위찬 외 &lt;br /&gt;04 다국적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글로벌 전략 &lt;br /&gt;《토탈 글로벌 전략Total Global Strategy》 ∥ 조지 입 &lt;br /&gt;반드시 알아야 할 MBA 용어_ 전략 &lt;br /&gt;&lt;br /&gt;&lt;STRONG&gt;제2부 마케팅_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경영&lt;/STRONG&gt; &lt;br /&gt;05 미래의 수익성 창출을 위한 마케팅 &lt;br /&gt;《코틀러의 마케팅Kotler on Marketing》 ∥ 필립 코틀러 &lt;br /&gt;06 강력한 브랜드 구축을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lt;br /&gt;《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Brand Portfolio Strategy》 ∥ 데이비드 아커 &lt;br /&gt;07 고객의 경험을 창조하고 관리하는 CEM &lt;br /&gt;《고객경험관리, CEM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 번트 슈미트 &lt;br /&gt;08 진정한 소비자 니즈는 무의식에 감춰져 있다 &lt;br /&gt;《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법How Customer Think》 ∥ 제럴드 잘트먼 &lt;br /&gt;09 고객을 유인하는 시장지향적 조직 만들기 &lt;br /&gt;《시장지향적인 조직The Market Driven Organization》∥ 조지 데이 &lt;br /&gt;반드시 알아야 할 MBA 용어_ 마케팅 &lt;br /&gt;&lt;br /&gt;&lt;STRONG&gt;제3부 인적자원관리_ 사람의 힘을 이끌어내는 경영 &lt;br /&gt;&lt;/STRONG&gt;10 고성과 창출을 위한 인간중심의 경영관리 &lt;br /&gt;《인간 방정식The Human Equation》 ∥ 제프리 페퍼 &lt;br /&gt;11 조직과 직원의 성공적인 변화를 위한 리더십 &lt;br /&gt;《리더들이 해야 할 일What Leaders Really Do》 ∥ 존 코터 &lt;br /&gt;12 혁신을 위한 집단 창의력의 프로세스 &lt;br /&gt;《창의력이 발산될 때When Sparks Fly》 ∥ 도로시 레너드 외 &lt;br /&gt;13 사회와 기업의 공존을 위한 기업윤리 &lt;br /&gt;《기업윤리Business Ethics》 ∥ 마누엘 벨라스케즈 &lt;br /&gt;반드시 알아야 할 MBA 용어_ 인적자원관리 &lt;br /&gt;&lt;br /&gt;&lt;STRONG&gt;제4부 기술혁신_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경영&lt;/STRONG&gt; &lt;br /&gt;14 미래 산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신 &lt;br /&gt;《미래를 예측하기Seeing What’s Next》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외 &lt;br /&gt;15 첨단기술제품의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 &lt;br /&gt;《토네이도 안에서Inside the Tornado》 ∥ 제프리 무어 &lt;br /&gt;16 정보 경제에서의 인터넷 비즈니스 성공전략 &lt;br /&gt;《정보시대의 원칙들Information Rules》 ∥ 칼 샤피로 외 &lt;br /&gt;17 역동적 기술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전략 &lt;br /&gt;《혁신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Mastering the Dynamics of Innovation》 ∥ 제임스 어터백 &lt;br /&gt;반드시 알아야 할 MBA 용어_ 기술혁신 &lt;br /&gt;&lt;br /&gt;&lt;STRONG&gt;제5부 재무관리_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경영 &lt;br /&gt;&lt;/STRONG&gt;18 혁신적인 사업설계를 통한 가치성장 &lt;br /&gt;《가치이동Value Migration》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lt;br /&gt;19 비전과 전략을 통합하여 측정하는 BSC &lt;br /&gt;《균형성과표The Balanced Scorecard》 ∥ 로버트 캐플란 외 &lt;br /&gt;20 기업가치를 창출하고 평가하는 방법 &lt;br /&gt;《기업가치평가Valuation》 ∥ 톰 코플랜드 외 &lt;br /&gt;반드시 알아야 할 MBA 용어_ 재무관리</description>
			<author>벤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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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20:2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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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닿지 않아</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85</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OTk2OUBmcy0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mdpZ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0&quot; width=&quot;230&quot;/&gt;&lt;/div&gt; &lt;/P&gt;
&lt;P&gt;&lt;br /&gt;즐겨찾기 웹2.0폴더속 링크들을 오랫만에 산책(?)하다가 BrainN이라는 서비스에 들어갔다. 낯익은 UI와 무미건조한 서비스 컨셉이 눈에 띈다.&lt;br /&gt;&lt;br /&gt;저 서비스 컨셉을 보는 일반유저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사용자를 외치지만, 정작 사람에게 말을 건다고 느껴지지 않는 이 느낌..&lt;/P&gt;</description>
			<category>BrainN</category>
			<category>와닿지않아</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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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Jun 2008 15:5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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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펌블 종료되었구나..</title>
			<link>http://dreamlog.tistory.com/84</link>
			<description>갖고 싶은 물건을 퍼 담고, 그곳의 링크로부터 발생한 구매에 대하여 수익을 쉐어해준다는 모델..&lt;br /&gt;펌블 결국 종료~ 벌써 세달전이네?&lt;br /&gt;&lt;br /&gt;수익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나오지 않을때, 이 서비스를 써야할 이유는 없다.&lt;br /&gt;의미있는 데이터가 쌓이지 않는 이상, 검색엔진도 트래픽을 몰아줄 이유가 없다.&lt;br /&gt;&lt;br /&gt;오로지 서비스 공급자 마인드로 탄생한 서비스&lt;br /&gt;결과는? Close&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OTk2OUBmcy0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4&quot; width=&quot;620&quo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닫다</category>
			<category>펌블</category>
			<author>벤쟈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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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Jun 2008 15:4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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