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쿼터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가을인데... 많이 봐야 하는데 ㅋㅋㅋ
    가을을 외롭지 않게 보내세요ㅋ
    흔적 남기고 갑니다.

    2008/09/01 15:32
    • 벤쟈민 2008/09/25 19:38  수정/삭제

      블로그 개설하고 방명록을 처음 와봤네요;
      넵, 책 좋아해요~ 쿼터백님한테 한권 추천받고 싶네요^^

  2. 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저 꼬맹이 은근히 상순과 닮았군-_-;;
    기껏 쓴 글은 왜 비공개 처리를 해둔 것이냐~
    나 미투에서 낚여서 들어왔잖니-_-

    2008/08/10 08:44
    • 벤쟈민 2008/09/25 19:39  수정/삭제

      그 꼬맹이 사진 바껐다 ㅎ
      머 그럴 수도 있는거징~ 반응없음 지우고 싶자네~ㅎ

  3. 쿼터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해요.
    제가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께요^^
    8월의 마지막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시사회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도 해보세요^^

    2008/08/06 19:03
  4. 나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자민이 누겨... ㅅㅊ?

    2008/06/28 03:34
    • 벤쟈민 2008/09/25 19:40  수정/삭제

      응응~ ㅅㅊ 콜!
      나씨 또 놀러와~ 내 책상에 그대가 준 술 아직 있음~

  5. suky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우님 ㅋㅋㅋㅋ잘 지내셔요? 저 꼬마는 여전히 저러고 있군요. ㅋㅋㅋ 블로그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중이어서 오픈 안하고 잠깐 냅두고 있어요, 어렵네요ㅎ 저는 한달전에 제가 서울 살았었는지 긴가민가 할 정도로 잘 지내고 있어요. 집 구하는 것 때문에 맘 고생이 좀 심하긴 했지만(막 계약다 했는데 두번이나 파토나고) 지금은 저한테 완벽하게 맞는 집 구해서 살고 있죠 ㅋㅋ 저번주에 이사해서 이제야 좀 정리됐어요. 싸이는 안하세요? 주소남기면 제가 일촌할게요 ㅋㅋㅋ

    오 방금 제 방에도 인터넷이 드디어 설치됐어요 ㅋㅋㅋㅋ 아휴 이제 완벽한 집? ㅋㅋㅋㅋㅋ 여튼 종종 글 남길게요 블로그에서 많이 뵈어요:D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하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래요, ^ㅁ^

    2008/06/25 12:06
    • 벤쟈민 2008/09/25 19:42  수정/삭제

      안뇽안뇽~ 뉴욕생활은 즐거우신가? 방명록 지금봐써~;;
      블로깅 계속 휴업중이네? 하긴 시간내어 하기가 쉽진않지
      사진이라도 많이 올리지^^

      아무쪼록 건강하고~ 시간정말 빠르다. 벌써 또 가을이니
      열심히 배우고.. 종종 놀러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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