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미투데이 장면 포착~
멋지다.
신기한 미투데이 장면 포착~
멋지다.
진정한 성공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솔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 친구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자기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에머슨(Emerson Ralph Waldo) [1803.5.25~1882.4.27] 미국의 사상가 ·시인
화장실에 붙어 있는 글귀를 옮겨적은 포스팅에서 다시 옮겨적다.
개발자 한테 new 는 조금 달라.
어떠한 지원도 없는 상황에선 오히려 더 좁은 영역만 바라볼 수 있게 되는거지.
from. D.G
개발자한텐 우리 회사 안이 훨씬 다양한 도전들이 넘칠 수 있어
늘 다른관점의 조언들 감사해.
왠지 훗날 니가 그리울 것 같다.
관심있게 지켜봤던 곳 : 휴토리, 피플2, 링크나우, 아이디테일, 스타플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곳 : 루키, 두데이, 누리엔
어떤 주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환경
거기서 깊게 고민한 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충만해지는 self-motivation
이 것으로부터 샘솟는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의 실행능력
그때가 되면 이런 프로세스를 잘 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프로세스 덕분에 길도 더욱 잘 보일 것 같다.
그래서 Just do It 의 자세가 필요한 가 보다.
1.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판단 기준으로 선택하라
2.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맞추어라
3. 자신의 독자적인 방향을 선택하라. - 인기를 누리고있는것에 편승하지 마라
4. 무난하고 쉬운 목표보다는 확연한 차이를 낼 수 있는 높은 목표를 세워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용기' in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드러커
# 직장이란 정말 해야만 하는일이 하고 싶은 일보다 훨씬 많은 곳이구나.
내 생각의 방향과 다른 업무들이 자꾸 쏟아지고, 또 해야만 하는 곳이구나.
지금도 해야만 하는 일에 허덕여 삶이 피폐해짐을 느낀다 ㅠㅠ
그래도 당장 독립후 내게 필요한 역량의 관점에서 to do와 want를 좀 align 시켜보자.
# 좀 더 빨리 가슴뛰는 일을 시작할 순 없을까?
내가 못 박은 내년 2월까지 꼭 기다려야만 할까?
좀 더 빨리 파트너를 구하고 펀딩까지 가능하다면?!
10월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쉽진 않겠지..
좀 더 생생하게 꿈을 VD 해야겠다. 정말 목숨걸고 해보자.
# 당장 내일부터 금,토,일 무엇을 준비할까?
1. 비즈니스 플랜 매력적으로 다듬기
- 여러 좋은 샘플, 잘못된 샘플들 찾아보자.
- 저번에 '세상을 바꾼 스무가지 통찰에서 나온 방법'대로 slim한 version 만들어보고..
- 좀 더 fomal 한 양식으로도 한부 준비를 해둬야겠다.
- 만들다 보면, Market Research 나 Target User Interview등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 잘할 수 있는 여기에 집중하자. Script 공부같은 곳에 신경 쏟지 말고..
- 내가 이룰 수 있는 퍼포먼스의 총량은 스텝역량의 총량이라 했던가.. 명심하고..
- 그래도 디자인은 좀 배워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초기 인력부족의 공백을 보완한다는 측면과
2~3년 경력을 갖고 들어와 안락한 포털에 적응해버리는 UXD 사람들과는 다른부류의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 일단, 전화해서 수강생 인구통계좀 살펴보자. (꼭 이렇게까지? -_-)
2. 파트너 구하기 (한명이라도 좋다. 정말 절실하게 구하자!)
- 정말 생각하고 있는 team building 요건에 맞는 사람을 찾긴 쉽지가 않다.
- 어쩌겠나. early stage에서 right person의 중요성은 이루다 말할 수 없는데..
- 역시 목숨을 건 간절한 VD는 길을 열어주겠지. 리스트부터 작성하고.. VD하자. 정말 이제부터 삼고초려닷.
3. 클럽댄스, 테크토닉 이왕 배우는거 열심히 하자. 복습도 빼먹지 말고..
- 이번달이나 9월엔 전일이와 꼭 클럽에 가자. 사실, 내가 깊이 빠져들 가능성은 제로 겠지만... 난 이상한 강박관념을 갖고있다. 그 시기 경험할 수 있는걸 경험해봐야 한다는.. 이미 늦었나? -0- 그래서 경험하지 못한것이 있으면 늘 무언가에 쫒기듯 뒤늦게 목표집단에 찾아 들어가 참여관찰을 시도한다.. -_- 이번 역시..., ;; 어쨌든 굿 잡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