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Wants More Synchronous Notifications
facebook도 싸이월드와 별반 다르지 않다.
로긴하고 업데이트된 새 알림 확인하고, 들어온 메시지 확인하고.. 그리고 떠난다.
머무르는 시간이 매우 짧고 이는 쇼셜네트웍의 잠재가치를 떨어뜨린다.
유저들의 세션타임을 길게 가져갈 수 있게하는 apps가 필요했고..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동기식 커뮤니케이션 chat을 도입한 이유이다.
유저들의 사소한 행위까지도 알려주면서 수천만 유저들을 네트워크로 묶어낸 페이스북.
시스템이 나를 알아준다는 느낌까지는 신선하고 주효했지만, 짧은 Duration Time에 대한 고민은 깊었다.
chat을 내놓긴 했는데.. 아직도 2%가 부족한 이 느낌은 멀까..
Facebook’s intent with Chat, and Notifications going forward, is to encourage a more synchronous communication experience for users. Why? I would wager that Facebook’s average session length is very short (lots of “Log in - Check News Feed - Check messages - Leave” types of paths in their server logs), and synchronous communication sessions (i.e. games) are much longer than asynchronous ones. Facebook needs apps to help make sessions longer.
facebook도 싸이월드와 별반 다르지 않다.
로긴하고 업데이트된 새 알림 확인하고, 들어온 메시지 확인하고.. 그리고 떠난다.
머무르는 시간이 매우 짧고 이는 쇼셜네트웍의 잠재가치를 떨어뜨린다.
유저들의 세션타임을 길게 가져갈 수 있게하는 apps가 필요했고..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동기식 커뮤니케이션 chat을 도입한 이유이다.
유저들의 사소한 행위까지도 알려주면서 수천만 유저들을 네트워크로 묶어낸 페이스북.
시스템이 나를 알아준다는 느낌까지는 신선하고 주효했지만, 짧은 Duration Time에 대한 고민은 깊었다.
chat을 내놓긴 했는데.. 아직도 2%가 부족한 이 느낌은 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