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st is RSS Awareness Day
5월1일이 RSS 데이였나보다. rssday.org 라는 도메인도 있고..
일반인들이 RSS를 인지하고, 사용하게 하기 위해 많은 홍보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용한 것으로 보아 아직 국내까지는 전파되지 못한 것 같지만..
RSS... 참으로 대중화가 안되는 서비스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RSS 사용인구가 겨우 6만명 수준이고, 그중 한RSS가 3만명이라니.. >.<
하지만 외국도 국내와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다. (Internet 사용인구의 6%만 쓰고 있다고 한다)
테크노라티의 그 높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저변인식 확대를 위해 RSS의 설명 동영상과
기념일까지 정하는걸 보니..
RSS의 가장 큰 문제는 awareness 라고 하는 부분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RSS가 무엇인지.. 어디에 쓰는 물건이고.. 어떻게 써야하며.. 내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캐즘을 넘는 것이 쉽지않아 보인다.
이메일의 전파과정 및 사용성을 적극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특정 사이트의 RSS 피드주소를 내 RSS서비스에서 추가하는 것이 아닌..
그 특정 사이트에서 내 RSS서비스의 고유주소를 입력하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
두가지 정도의 기반이 마련되면 실현 가능하지 않을까?
1. RSS서비스에서 RSS 고유주소 제공
2. 각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내 RSS 고유주소를 입력하게 함으로써 피딩되게 하기
5월1일이 RSS 데이였나보다. rssday.org 라는 도메인도 있고..
일반인들이 RSS를 인지하고, 사용하게 하기 위해 많은 홍보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용한 것으로 보아 아직 국내까지는 전파되지 못한 것 같지만..
RSS... 참으로 대중화가 안되는 서비스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RSS 사용인구가 겨우 6만명 수준이고, 그중 한RSS가 3만명이라니.. >.<
하지만 외국도 국내와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다. (Internet 사용인구의 6%만 쓰고 있다고 한다)
테크노라티의 그 높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저변인식 확대를 위해 RSS의 설명 동영상과
기념일까지 정하는걸 보니..
RSS의 가장 큰 문제는 awareness 라고 하는 부분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RSS가 무엇인지.. 어디에 쓰는 물건이고.. 어떻게 써야하며.. 내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캐즘을 넘는 것이 쉽지않아 보인다.
이메일의 전파과정 및 사용성을 적극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특정 사이트의 RSS 피드주소를 내 RSS서비스에서 추가하는 것이 아닌..
그 특정 사이트에서 내 RSS서비스의 고유주소를 입력하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
두가지 정도의 기반이 마련되면 실현 가능하지 않을까?
1. RSS서비스에서 RSS 고유주소 제공
2. 각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내 RSS 고유주소를 입력하게 함으로써 피딩되게 하기
